유럽, 중앙 아시아 등 한국 화장품 없던 새로운 신시장 개척, 대한민국 화장품의 위상을 더욱 많이 알리겠습니다
(주)워너비코스메틱 김보민 대표 이제 대한민국 화장품은 세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만큼 화장품 기업들은 ‘수출 한국’의 위상 정립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최근 열린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는 (주)워너비코스메틱 김보민 대표가 500만 불 수출탑으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 회사는 지난 2009년 비엠코퍼레이션이라는 개인기업으로 창립한 후 2016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화장품 도매 사업을 펼쳐왔다. 기회는 펜데믹 시절이었다. 자사 브랜드인 ‘오르제나’에 집중 투자해서 매출을 성장시키며 포트폴리오의 변화를 이뤄냈으며, 현재 36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주요 시장은 러시아, 유럽, 미국, 캐나다 등이며, 2023년부터 아시아와 남미 지역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일반적으로 매출이 편중되는 중국과 베트남 등의 국가가 아닌 유럽과 러시아 등 신흥시장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진출했다는 점이다. 김보민 대표의 성공 사업 스토리 속으로 들어가 보자.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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