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관광수입 1,000억, 도시인이 쉴 수 있는 치유의 중심지로 거듭납니다”
취임 10개월 맞은 청양 김돈곤 군수 “이제 지역 주민들도 패배감에서 벗어나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청양은 칠갑산을 중심으로 하는 청정지역입니다. 제 임기 내에 관광객 500만 명, 관광수입 1,000억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청양군 김돈곤 군수 지난 4월 중순, 청양군수실에서 만난 김돈곤 군수는 밝고 강한 목소리로 청양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김 군수는 올해부터 ‘2019 청양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청양의 맑고 아름다운 자연을 기반으로 다양한 치유 비즈니스의 플랫폼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체험 휴양 자원 치유 전문성의 강화, 이어 치유산업의 혁신 주체를 양성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김돈곤 군수의 이러한 야심찬 계획은 청양의 군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청양의 새출발 시동 지난 총선에서 청양은 패색이 짙었던 선거구였다. 워낙 보수적인 색채가 강하다 보니 민주당에서조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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