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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2:55 (화) 로그인회원가입

“잇따른 숙원사업 해결… 장성군민 행복시대 앞당길 것”

장성군 김한종 군수 민선8기 장성군의 1년을 돌아보면 ‘숙원사업’을 해결한 부분이 가장 돋보인다. 16년 도전 끝에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유치에 성공했으며, 2025년 전남 도민체전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며 5만 장성군민의 염원을 끝내 이뤘다. 민선8기 장성군 군정을 이끌고 있는 김한종 군수는 이 모든 성과가 “5만 장성군민과 장성을 응원하는 이들이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김한종 군수를 만나 지난 1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군정 추진 계획을 들어본다 Q. 어느덧 민선8기 출범 1년이 지났다. 기억에 남는 순간은. “취임 첫날 군민께 큰절을 올리며 ‘장성의 주인으로 섬기겠다’고 다짐했던 순간이 어제 일처럼 선명하다.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가장 낮은 자세로 군민 행복을 향해 정진할 것을 약속드린다.” Q.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장성군을 만들겠다 강조하셨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다면. “군민이 주인인 장성군은 한 마디로 ‘소수 의견이 존중받는 사회’다. 모든 군민이 장성의 주

2023.09.26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