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01:06 (목) 로그인회원가입

“자연과 사회를 살리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산수음료&에코패키지솔루션 김지훈 대표 지각변동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기후와 환경변화에 따른 윤리적 소비문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게 된 흐름도 마찬가지. 올 초 금융위원회의 발표와 함께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공시 의무화가 예고되며, 국내에서도 비재무적 친환경 사회적 책임 활동이 보다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이한 산수음료는 친환경 용기 제조 부문을 ‘에코패키지솔루션’으로 분사 시키고, 2025년까지 사용하는 포장재를 100% 친환경 플라스틱 포장재로 전환할 목표를 세우는 등 최근 몇 년 사이 내적 성장을 위한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수음료&에코패키지솔루션 김지훈 대표(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산수음료, 오랜 진보를 향한 오랜 노력 산수음료는 1984년 설립된 먹는샘물 전문기업이다. 국내에 생수를 처음으로 시판하기 시작한 5대 기업

2021.08.23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