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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0:47 (화) 로그인회원가입

전북 발전 위한 ‘절호의 기회’... 남은 임기 1년 “최선 다할 것”

세계잼버리대회, 새만금사업 정상화 신호탄 ... 전북 미래 도약의 발판될 것 황현 전북도의회 의장 지금 전북도민의 눈은 오는 16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41차 세계스카우트총회의 2023년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개최국 투표결과에 쏠려있다. 유치를 위해 도민들은 물론 전북도(도지사 송하진)와 도의회(의장 황현)가 혼연일치돼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세계잼버리는 1920년 영국 런던 올림피아 스타디움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4년마다 열리는 세계적인 청소년 야영대회다. 2023년 세계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68개국 5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치가 확정되면 우리나라에서는 1991년 강원도 고성에 이어 32년 만에 두 번째 대회를 치르게 된다. 이 대회는 전북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 비단 세계대회를 유치했다는데 그치지 않는다. 세계잼버리대회를 매개로 새만금사업 등 향후 10년, 20년 전북 미래 발전을 위한 해법이 여기에 담겨있기 때문이다. 13일 막바지 유

2017.09.01 6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