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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44 (목) 로그인회원가입

정치벤처 1세대 청년 정책 리더십 ‘내오’를 만나다

보수진보라는 낡은 틀 버리고 새로운 그림 그리고자 1월 28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르호봇 신촌 비즈니스 센터에서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내일을 위한 오늘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내일을 위한 오늘’(이하 내오(NEO))이 주최한 당일 콘서트에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청년들과 대화하기 위해 나왔다. 이날 행사가 열리기 전 동일 장소 한 카페에서 내오(NEO) 청년 활동가들인 정현호 대표, 정선호 간사, 김영진 기획홍보위원장, 백경훈 정책활동위원장, 이동규 세미나위원장, 송보희 정책위원장을 만나볼 수 있었다. 다가올 세대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길 자처하는 이들은 대안 정책을 제시하여 실제적인 정치개혁을 이루고자 한다. 내오(NEO)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이들이 가지고 있는 비전과 열정을 함께 듣고 보며 느껴보자. Q. 내오(NEO)의 출범 배경과 특별함은 무엇입니까? ▲ 정선호 간사 “지난 2017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그 해

2019.03.19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