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의 투명성 확보가 가져온 변화
매출 증대에 이은 신약 개발, 일자리 창출, 영진약품 박수준 대표 국민의 71%가 지지하는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이 우리 사회를 바꾸고 있다. 공정한 경쟁으로 기업은 내실 있는 경영을 할 수 있고 고용 창출과 국가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운명일까. 박수준 영진약품 대표가 취임 당시부터 고강도로 추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은 김영란법이 정착하면서 탄력을 받았다. 글로벌 제약회사의 매출 반등을 이끌어낸 박 대표가 영진약품의 체질 개선에 도전했을때 주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지만 2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완전히 사라졌다. 글로벌 제약회사가 되기 위한 영진약품의 힘찬 출발을 지켜보자. 제약회사가 가야 할 길이지만 용기가 필요한 길 온갖 부정 비리와 청탁을 막기 위해 시행된 김영란법이 기업을 바꾸고 있다. 김영란법 시행 후 기업은 중장기적으로 소모적인 네트워크보다 생산적이며 효율적으로 움직이게 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모든 기업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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