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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37 (수) 로그인회원가입

“조조 진료, 대학병원 급 검사장비를 통해 더 많은 환자의 불편한 어지럼증과 이명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허준이비인후과 허준 원장 많은 이들이 ‘워라벨’을 추구하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 환자를 걱정해 오전 8시부터 조조 진료를 하는가 하면, 환자의 편의를 위하여 공휴일에도 진료하는 의사가 있을까? 아무리 사람을 살리는 의사라고는 해도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점에서 상식적으로 이런 병원은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이런 병원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이 병원은 납세의 의무에도 너무나 성실해 지난 10년간 꾸준하게 ‘모범 납세자’로 표창받았으며 그 기록은 2023년에도 이어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광주광역시에 자리 잡은 ‘허준 이비인후과(원장 허준)’이다. 실제 조선의 명의였던 허준 선생과 이름이 같아서 어쩌면 그에게 의사의 길은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진 운명이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지극하고, 한없이 정직하게 납세의 의무에 투명하게 살아온 허준 원장을 만나 보았다 ▲허준이비인후과의 허준 원장(출처=데일리뉴스) 10년간 모범 납세자상 수상 허준

2023.04.13 4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