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신뢰 회복과 함평 한우 브랜드 살리기를 꼭 이뤄낼 것입니다”
제12대 함평 축협 신임 김영주 조합장 “앞으로 6개월 동안의 기간에 우리 1,369명의 함평 축협 조합원들을 일일이 만나면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간 힘을 잃어버린 ‘함평 천지 한우’ 브랜드를 살려내는 일을 제일 중점적으로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3월 21일 함평 축협조합에 제12대 신임 김영주 조합장이 취임했다. 그는 1995년 조합에 입사, 20년간을 조합에 헌신하다 4년 정도 조합을 떠났다. 한 번의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이 되지 못한 후 조합을 떠나 컨설팅 사업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조합원들의 든든한 신뢰를 얻어 화려하게 복귀, 당당히 조합장에 당선됐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청춘을 조합에 바친 만큼, 향후 4년간의 임기 동안 그간 하고 싶었던 일들을 꼭 달성하겠다고 말한다. 물 맑고 바람 좋은 청정지역 함평, 그곳에서 앞으로 김 조합장이 해낼 일들이 무척 기대된다. 제12대 함평 축협 신임 김영주 조합장 100년 함평 축협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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