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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3:45 (화) 로그인회원가입

“지역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평창, 연임을 계기로 더 발전된 복지를 제공하겠습니다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김대성 회장 ‘평창’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명소’라는 이미지다. 여기에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져 활력 넘치는 올림픽의 도시라는 이미지도 떠오른다. 실제 전국에서 펜션이 가장 먼저 생긴 곳이 바로 평창이고, 현재도 가장 많은 펜션이 영업하고 있는 곳도 바로 평창이다. 오대산 월정사, 금당 계곡, 스키장 등이 밀집해 관광산업도 발전해 있는 상태다. 무엇보다 세계 장수촌의 환경과 똑 닮아있다. 바로 해발 700m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이런 공기 좋고, 물 좋고, 산세 좋은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이 있으며, 그곳을 이끄는 수장이 바로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김대성 회장이다. 지난 2018년 노인회장에 당선된 이후 지난해 3월 투표에서 다시 승리해 연임을 하고 있다. 그는 평창에서 태어나 평창에서 자영업으로 성공하면서 이후 지역을 위한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다. 특히 지역 노인들에게 불편하고 부족한 부분

2023.07.18 4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