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했던 백제의 문화를 부흥하기 위한 노력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익산문화관광재단 김세만 대표이사 역량 있는 직원들과 백제문화부흥운동 마이스(MICE) 산업을 통해 트렌디한 익산 부각 익산은 한국문화의 뿌리 2022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불특정 다수인이 참여하는 문화관광예술축제는 총 950여개에 이른다. 하루에만 2.6개의 축제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다. 특히 지자체의 경우 이러한 축제가 곧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다 보니 사활을 거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현재 어느 지자체가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을까? 최소한 콘텐츠 부분에서 전국 최고의 지자체는 다름 아닌 전라북도 익산시로 나타났다. 지난 4월 말에 실시된 ‘제4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익산시는 콘텐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1년전에 실시된 제3회 대회에서는 마케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물론, 마스코트 부문에서도 우수상을 받아 전국 최고의 축제 개최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해 보였다. 현재 익산시의 각종 축제, 관광 사업을 진행하고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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