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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2:56 (화) 로그인회원가입

“철강 도시 당진시의 지속적인 산업 발전은 물론, 더 나은 산업단지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성원알앤텍 오세열 대표이사 철강은 ‘산업의 쌀’로 불리며 국간 기간 산업의 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이지만, 문제는 그로 인한 오염물질과 부산물이 과도하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기업 간 갈등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산업단지 인근 주민과의 마찰도 만만치 않다. 그 결과 기업의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산업활동이 방해받게 된다. 당진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철강 산업단지의 하나로 당진시 전체 제조업 대비 1차 금속 업종 비중은 출하액 67.7%, 생산 73.4%, 부가가치 46.2% 수준으로 지역 전체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막중한 산업 비중에 비례해 오염물질과 부산물이 배출되어 그간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었다.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기업이 바로 ㈜성원알앤텍(대표 오세열)이다. 지난 2014년, 오세열 대표가 회사를 세운 이후 이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면서 지역 산업단지 전체에 큰 도움이 됐다. 지난 9월 14일 실시된 ‘2023 산업단지의 날’ 행사에서

2023.09.26 6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