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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1:25 (화) 로그인회원가입

체육학 교수이자 ‘헌혈 선교사’, 문제 있는 학생들이 모범 학생으로 변하는 모습이 제일 보람찹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스포츠산업 이종호 교수 인천주안장로교회 안수집사, 서울동부혈액원 헌혈홍보대사 1978년부터 최근까지 380여 차례나 헌혈을 한 사람이 있다. 이제까지 뽑은 혈액만 20만 cc에 해당한다. 거기다가 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면서 실력이 없고 문제 있는 학생들을 교육하는 일을 자신의 평생 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스포츠산업 이종호 교수이다. 그는 매우 독실한 크리스천이라 매일 아침을 기도로 시작하며, 향후 필리핀에 학교도 세우고 싶어 한다. 삶 전체가 봉사이자 헌신이며, 사회공헌이라고 할 수 있다. 이종호 교수는 어떻게 이런 삶을 살 수 있을까? 우리 사회는 많은 부분 ‘각자도생’의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이종호 교수와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게 한다. 2024년 새해, 이종호 교수의 마음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들어가 보자. 어린 시절부터

2024.01.18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