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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3:33 (화) 로그인회원가입

충북 제천‧단양,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

지방 소멸을 막는 선도적인 지역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 중심 제천·단양의 위상을 더욱 굳건하게 높이겠습니다 충북 제천과 단양은 강원도, 경상북도, 충청북도의 경계에 접해 있는 곳으로 중부 내륙을 잇는 교통의 요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도로와 철도망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어 물류와 사람의 이동이 활발한 곳이며, 지역 균형 발전 측면에서도 전략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관광 자원도 풍부하다. 단양팔경을 비롯해 도담삼봉, 고수동굴, 온달동굴 등은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명소로,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이 지역은 제21대 국회에 이어 제22대 국회에서도 당선된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의 지역구이다. 그는 제천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33세의 젊은 나이로 제천시의회 의원에 당선되며 정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민선 3기와 4기 제천시장을 지내며 지역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시정 운영을 통해 지역의 인프라 확충과 복지 정책 강화에 앞장섰고, 당시

2025.05.22 6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