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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01 (수) 로그인회원가입

“카타르 월드컵의 힘찬 응원 소리, 고희의 나이에도 대한민국과 축구사랑

“카타르 월드컵의 힘찬 응원 소리, 고희의 나이에도 대한민국과 축구사랑 글로벌 아리랑 응원단 권태균 명예 단장 지난11월에 개최된 카타르 월드컵은 한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의 축제였다.한국 선수들 역시 실망스럽지 않은 경기를 통해 한국인들에게 큰 자부심을 심어주었다.그런데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바로 ‘12번째 선수’로 불리는 응원단의 활약이 있다.그중에서도 ‘아리랑 응원단’을 이끄는 고희의 권태균 명예 단장(71)은 힘찬 응원의 중심에 서 있다. 1998년 자연스럽게 결성되기 시작한 아리랑 응원단은24년이라는 세월 동안 변치 않으면서 한국 축구를 응원했다.아내인 이연희 씨(70)역시 열렬한 축구팬이며 이제까지 수많은 원정 월드컵 응원을 다니며 남편과 함께 해왔다.앞으로 꾸준하게 월드컵 현지 응원에 참여하고 싶다는 권태균 명예 단장을 직접 만나 그의 축구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평생 나라와 축구 사랑의 한길로 " 우리는 스포츠를 통해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 아리랑

2023.02.08 3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