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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5:28 (목) 로그인회원가입

“태양광발전 삼각구조 태양집광판 제조 기술이 발명특허로 개발되었다.”

㈜삼각솔라 대표이사 겸 국제발명가 김이남 삼각구조 태양집광판 축소 모형 샘플을 보여주고 있는 ㈜삼각솔라 김이남 대표이사(사진=시사매거진CEO 김준현 기자) 태양광발전시설에 사용되는 태양집광판 면적대비 전기를 2배로 발전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삼각구조 태양집광판광 제조기술이 ㈜삼각솔라 대표이사 겸 국제발명가 김이남에 의해 발명되었다. ㈜삼각솔라 법인 2019년4월 창업 2019년10월 대한민국 강소기업 경영대회에서 (신재생에너지보급)과학기술대상 수상하고 2019서울국제발명전에 출품하여 샘플 없이 도면설계도로 2019년11월 동상을 수상하여 전문가에 의해 기술성과를 확인하고 해외 태양광발전시설 시장개척을 위해 힘차게 활동 중이다. 기존의 태양집광판 가로2m 세로1m 일반적 규격에 장착되는 전기발생장치 소형 모듈60개가 장착되고 1개 모듈에서 전기발전량은 5w-7w로 발전되어 60개 모듈 전기를 합하여 300w-420w 발전량이 현제 사용 중인 일반적인 태양집광판이다. 본 발명의 전기를

2020.01.02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