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17:20 (화) 로그인회원가입

토목 기술자로서의 소명, 앞으로도 이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극동엔지니어링(주) 남상호 부사장 최근 경쟁력 점점 더 강해져 고생해준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 지난 6월 12일 개최된 ‘2024 엔지니어링의 날’이 성대하게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유공자 43명에게 정부포상 및 표창이 수여 됐다. 이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사람은 바로 극동엔지니어링(주) 남상호 부사장이었다. 그는 오랜 세월 도로 설계분 야에 종사해오면서 관련 사업의 큰 변화와 발전에 기여해왔다. 극동엔지니어링은 1990년 1월 극동건설(주)에서 엔지니어링사업본부를 설립하면서 태동했다. 이후 1999년 2월 극동엔지니어링 주식회사를 설립하면서 독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남상호 부사장은 14년 전에 입사해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그를 직접 만나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향후 회사와 자신의 미래 계획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최근 경쟁력 점점 더 강해져 극동엔지니어링은 도로. 설계. 건설사업관리, 감리를 주요 업역으로 해왔으며 최근 상하수도, 수자원개발, 환경 평가, 도시

2024.07.10 4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