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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업 특성 살려 개발도상국 지역공동체 선순환 도와

폭넓은 CSR 활동 … 해외서도 공로 인정받아 1월 31일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2015년에서 2018년까지 최근 4년간 주요 건설사 사회공헌활동(CSR) 현황을 발표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우리 건설업계는 국가별 지원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시설 및 기자재 지원부터 기초 의료서비스 제공, 문화교류를 통한 친화성 강화, 자립역량 강화 교육에 이르기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건설이 국내·외 사회공헌활동(CSR)에서 각종 공로를 인정받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다지고 있다.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 수상후 서완석 총무실장(우)와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이재원 원장(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위해 위원회 발족 현대건설은 작년 국내와 해외 20개국에서 40여개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임직원과 봉사자 등 총 3883명이 연간 2만3000여 시간을 기여했다. 이들은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지원,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 청소년 교육 장학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

2019.03.17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