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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8:15 (화) 로그인회원가입

효 사상의 전파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며 주변을 밝히겠습니다

대전 대흥새마을금고 진영한 이사장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어버이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의 표창 수상자들은 효를 생활근본으로 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부모를 정신적‧물질적으로 극진히 봉양한 국민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효행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사람은 바로 대전 대흥새마을금고 진영한 이사장. 그는 지난 40년 가까이 노모를 극진히 모시는 등 정성껏 부양한 점이 인정되었다. 특히 3대가 함께 살면서 효의 모범을 보여 자식들에게도 큰 가르침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진영한 이사장은 경로당 및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과 명절 이웃돕기 후원 등 봉사활동 전개로 주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이 타의 모범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 이사장과의 대담자리를 마련했다. 뛰어난 성과로 새마을금고 이사장직 진영한 위원장의 이번 대통령상 수상의 배경에는 ▲40년간 노모를 극진한 효심으로 봉양, 참된 효를 생활근본으로 화목한 가정 실천 ▲

2024.05.24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