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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45 (목) 로그인회원가입

“흔들리지 않는 초심으로 대한민국 전기 인프라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

현대전기 주식회사 황창흠 대표 전기가 없는 우리의 일상은 상상도 할 수 없다. 아침부터 밤까지, 아니 하루 24시간 전기의 힘에 의해서 도시가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전기의 혜택을 충분히 받기 위해서는 ‘전기공사’가 제대로 되어야 한다. 만약 전기공사에서 문제점과 부실이 발생하면 많은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받을 수가 있다. 지난 26년간 전기공사 일만 해온 현대전기(주)의 황창흠 대표는 지난 4월 9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주최하고 대한전기협회(회장 김종갑)가 주관하는 제54회 전기의 날에 영예로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안전’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황 대표는 2018년 10월을 기준으로 4078일 무사고를 달성하기도 했다. 무려 10년을 넘는 세월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것은 황창흠 대표의 경영철학이 어느 정도 철두철미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전기설비의 역사와 함께해 온 황창흠 대표와의 만남은 든든한 에너지 국가를 만들어가는

2019.05.21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