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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이어온 봉사, 체육활동 … 인천 중구체육회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됩니다”
월미도 유령치즈조개 대표, 인천 중구체육회 장관훈 회장 인천중구체육회 장관훈 회장은 국내 체육회 신임회장 중 최연소인 50세이다. 충청도 예산이 고향이지만 초등학교부터 인천에서 나왔으며, 월미도로 온 후 학창 생활, 청년 생활을 보냈고 지금의 중년까지 기반을 닦아왔다. 18살부터 월미도에서 살았으며, 입대 전부터 월미도 일대에서 봉사 등의 청소를 해왔고 제대 후인 24세 때부터는 조기축구회 ‘월미축구회’를 창단한 것에 이어 중구축구연합회를 만들고 활동하였으며, 시축구연합회의 이사와 감사를 맡아 활동을 해왔다. 또 어르신들을 잘 모셔서 체육회의 서포트의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체육회 회장 당선 이후에도 지역의 원로들이 참여하는 고문단과 자문위원회를 만들어 역대 체육회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의 참여를 통해서 활성화에 신경을 쓸 예정이다. 또 이미 체육회 지도자 10명을 만나 ‘나이가 어리다고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체육 지도자로써 원팀을 잘 꾸려나가 보자’며 부탁도 끝마쳤다. 시립인천전문대
2023.02.17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