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목 디스크, 수술하지 않고도 충분히 나을 수 있습니다 경희무릅나무한의원 최광호 대표원장
허리‧목 디스크, 수술하지 않고도 충분히 나을 수 있습니다 경희무릅나무한의원 최광호 대표원장
  • 김준현
  • 승인 2018.12.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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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만 관심 두는 양방과는 접근 방식 달라”
과거에 비해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길어진 현대인들에게 허리와 목의 건강은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해지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이 부위의 이상을 호소하는 목소리는 점점 더 커져가고 있다.
특히,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잘못된 운동습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척추질환은 자칫 ‘디스크’로 악화돼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고통을 주기도 한다.
뼈에 주로 관심을 두는 양방에서는 디스크를 치료하기 위해 주로 수술이나 시술의 방법이 사용되는데, 이들 치료방법은 신체적으로 무리가 많이 가고 증세에 따라서는 장기간 입원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수반되기도 한다. 또한,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예후에 따라서는 재발이 잦은 경우도 있어 환자들은 마비가 오는 듯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심사숙고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희무릅나무한의원 최광호 대표원장은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뛰어난 침술과 환약으로 디스크를 완치시켜 왔고 머지않은 장래에 자신의 치료법이 ‘주류의학’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경희무릅나무한의원 최광호 대표원장
경희무릅나무한의원 최광호 대표원장
 
목-허리 디스크 전문 한의원으로 이름 높여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의 대표원장인 최광호 원장은 서울대학교 졸업 후 다시 경희대 한의대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인 한의학도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한의대에 다니면서 자신도 한때 수술날짜까지 잡고 고민 끝에 취소한 후 한방으로 치료가 되었던 허리디스크나 무릎관절염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나름만의 연구를 지속한 끝에 지금의 치료법을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 원장이 몸담고 있는 경희 무릅나무한의원은 목-허리 디스크, 척추관 협착과 퇴행성관절염  전문 병원으로, 이쪽 계통의 환자들만 받고 있으며 비만이나 기타 환자는 처음부터 접수를 받지 않고 있다.
 
최 원장은 “아무래도 우리가 자신 있게 치료하고 있는 환자는 디스크나 관절염 환자들이기 때문에 이쪽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만 접수를 받고, 그 외의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안내한다”고 말한다.

최 원장은 “디스크 수술 결정은 매우 신중해야 할 일이다. 수술을 할 경우 완치가 제대로 안 되고 재발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고 말한 뒤, “무릅나무한의원에서는 침술과 환약만으로도 수술 없이 잘 치료 되고 재발이나 후유증도 거의 없다. 지금까지 수만 명에 이르는 환자를 치료해왔고 아직 세상에는 덜 알려져 있지만 곧 주류의학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직까지도 양방의학은 치료의 초점이 뼈 상태에 맞춰져 있다. 허리의 경우 MRI를 통해 관찰한 뒤 뼈 주위를 잘라 내거나 고정을 위해 다양한 물질들을 끼워 넣는데 디스크를 감싸고 있는 결합조직은 수술 과정상 손상이 되고 수술 후 지속적인 통증의 또 다른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반면, 경희무릅나무한의원에서는 뼈를 감싸고 있는 결합조직 (근육, 인대, 힘줄, 신경 등)의 재건에 치료의 초점을 맞춘다. 양방에서는 주로 뼈 주위를 잘라 내거나 끼워 넣기 때문에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곳은 병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다르다.
 
최 원장은 “디스크의 경우 치료기간은 보통 4~5개월 정도인데, 상대적으로 치료가 더 쉬운 목디스크는 치료기간이 조금 더 단축되기도 한다. 또한, 환자들이 내원하는 횟수도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4회 정도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부담 없고 편하게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고 말한 뒤, “경희무릅나무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환자 본인이 한 달 이내에 치료과정에 신뢰감을 느낄 정도로 그동안 고통스러웠던 증상들이 상당부분 호전이 된다”고 자신감을 표현 하였다.

환자들 완치 소감 수록 할 때마다 치료방법에 대한 확신과 보람 느끼게 돼
몸이 아픈 사람들은 치료 초기에 가까운 동네 병원이나 한의원 등에서 치료를 시도하다 제대로 치료가 안 되면 유명세를 타는 병원으로 옮긴 뒤 그곳에서도 통증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치료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통증이 계속되면 한 번의 수술도 모자라 또 한번의 수술까지 하게되고 재수술까지 했음에도 통증이 지속되어서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찾은 경희무릅나무한의원에서 뜻밖의 의술을 접하고 완치를 경험하는 환자가 아주 많다고 이야기 한다.
 
최 원장은 “유명한 병원들에서 수술 받아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서 무릅나무한의원으로 오는 환자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치료를 잘 받으시고 난 뒤 자필 후기를 남겨주기도 한다”며, “우리는 근본적인 치료를 하기 때문에 재발돼서 오는 환자가 거의 는 편이다. 나이 드신 분들은 1~2년에 한 번씩 재발방지를 위해 점검받으러 오라고 당부하지만 그마저도 안 오는 환자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한다.
 
‘한의원’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한약의 경우 특유의 향과 때에 맞춰서 데워먹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그동안 먹기에 불편하다는 인식이 많았다.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은 이러한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환약으로 조제해 하루에 한 알만 복용해도 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최 원장은 “침이 막힌 기혈을 뚫어주기는 하지만 세포를 재건시키지는 못한다”고 선을 그은 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세포가 재건돼야 하기 때문에 환약을 처방하고 있으며, 이러한 근본적인 조직재생에 초점을 두는 치료방법을 이용하기 때문에 재발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환자들 얘기들을 때마다 치료 방법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받은 학생의 기분을 느낀다”고 말한 최 원장은 기억에 남는 환자로 한 80대 할머니의 사례를 얘기했다.
 
“이 분은 협착 때문에 병원을 옮겨가면서 수술을 세 번이나 받고 오셨다. 담당의사는 “수술이 잘됐다”고 MRI사진을 보여줬는데 수술이 잘 되었다는 뼈 상태만 확인할 수 있었다. 조금 지나니까 참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져 1년 후에 다른 재수술 전문병원에서 수술을 했는데 또 같은 현상이 반복됐다. 세 번째 수술은 2년을 망설이다가 했는데 역시 또 같은 일이 벌어졌다. 나중에는 ‘나의 체질이 잘못된 것인가?’라는 생각까지 하게 됐다고 하더라”고 말한 최 원장은 “ 여기서 치료받으면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증상이 없어지면서 그동안 긴 세월 고생한 것에 대한 억울한 마음도 드셨는지 진료를 받다가 눈물을 짓기도 하셨다”고 말했다.
 
“이젠 희망을 가져도 된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어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의 대표원장인 최광호 원장은 “그동안 누적된 수많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척추와 무릎질환에 대해 수술 없이 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싶다”며, “의료인은 가운을 입고 있는 한 환자를 안타까워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 병원의 모든 스태프와 의료진 모두가 마음의 중심에 환자를 아끼는 마음을 갖고 환자를 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원장은 “무릅나무한의원 치료는 허리디스크나 무릎관절염에 특화되어 있고, 20여년에 이르는 임상노하우가 충분히 축적된 전문치료이다. 그 치료결과는 아주 잘 되고 있으며, 그 효과를 보통 한 달 내에 환자 자신이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신속하다. 또한 한번 치료가 끝나면 거의 재발되는 경우가 없다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다”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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