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증후군 요령만 알면 벗어날 수 있다.
명절증후군 요령만 알면 벗어날 수 있다.
  • 이가영
  • 승인 2019.01.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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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음력 새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지친 일상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즐거운 시간이 있다면 멀리 사는 친척·가족을 만나기 위해 머나먼 길을 떠나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매해 오는 명절과 함께 따라오는 명절증후군. 요령을 알고 숙지하면 벗어날 수 있다!

 
왜 명절증후군이 오는 것인가?
명절증후군의 대표적인 원흉은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성 증세와 장시간 쉬지 않고 한 자세만을 유지하는 경우 발생한다.
스트레스 발생으로 인한 피로, 우울감을 비롯한 정신적인 병부터 시작해, 소화불량, 손목터널증후군, 허리디스크, 근육통, 목통증, 어깨통증 등 몸에 영향을 미치는 병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명절이 끝난 후에도 고생할 수 있다.
특히 명절은 모든 가족이 모여 즐기는 시간이지만 동시에 본의 아닌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는 시간으로도 꼽힌다.
명절증후군을 유하게 넘어가는 방법 지금부터 알아보자.
 
 
휴식과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정신을 다스린다
명절하면 피할 수 없는 장시간 운전과 제사음식 만들기 친척들의 덕담을 포장한 잔소리는 스트레스의 요소로 작용되어 몸과 정신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특히 장시간 운전을 하는 운전자와 주부의 경우 한자리에서 경직된 상태를 유지하는 상황이 지속되어 근육통을 비롯한 다양한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이때 가벼운 스트레칭과 움직임으로 뭉치고 긴장해 경직된 근육을 풀어줄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 휴식 등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기름기 많은 식사보단 영양가 있는 균형적인 식사
명절음식은 기름기와 염분이 평소 먹는 음식보다 배로 함유되어 있어 소화장애 및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기름진 음식보단 영양분이 골고루 갖춘 균형적인 식사와 비타민이 함유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자.
본의 아니게 기름진 음식과 술을 먹게 된다면 적절히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과 관심
과거 명절증후군을 겪는 대상은 주부였지만 현재는 그 대상이 남편, 취업준비생, 학생, 노인 등 그 범위가 넓어지고 다양해졌다.
그만큼 오가는 말이 중요해졌는데 이때 상대방을 위축시키거나 공격적인 말보단 격려하는 말이나 기운을 차리게 하는 말을 해주는 것이 상대를 위한 배려로 작용된다.
노인의 경우 명절기간만 오는 가족들이 돌아가고 난 후의 상실감과 우울감을 겪게 되기 때문에 평소부터 조금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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