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의 대변인
사회적 약자의 대변인
  • 정하연
  • 승인 2020.08.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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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사진제공= 대전광역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사진제공= 대전광역시의회)

 

 

발전된 사회일수록 사회안전망이 보편화되고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이들을 지원하는 사회이다. 또한 여성의 제한적인 사회 통념으로 풍습에 매달려있기보다 변화하는 시대에 적절한 지위향상과 물리적으로 약자일 수밖에 없는 불평등에 노출된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여 보다 건강한 사회를 구성하는 사회적 인식이 필요하다.


대전시는 22명의 의원중 16명이 초선의원으로 시민들의 개혁을 바라는 의지를 볼 수 있다. 이러한 개혁의 드라이브 초점을 그동안 억눌려왔던 사회적 약자의 돌봄과 성불평등 해소로 사회안전망 시스템이 가동 되야 하는 이유이다. 특히나 사회적 약자로 불리며 불이익을 당연시하던 분위기를 제도권으로 끌어올리며 성불평등을 해소하는 활동을 역동적으로 펼쳐온 채계순 의원은 대전에 국한된 일 이라기 보다는 전국적인 변화된 인식으로 성불평등 해소를 위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정책에 충분한 역량이 되기 위해 시정에 반영이 되야 하는 것이다. 여성과 남성의 격차 해소가 우선과제로 시청 내에 ‘성인지정책’을 담당하는 부서가 2019년 3월에 출범 하는데 일조를 하여 앞으로 약자라는 불평등을 이제는 제도권에서 다루게 된 것이다.
채계순 의원은 일찍부터 여성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활동을 하여왔는데 여성인권상담소장, NGO단체 사단법인 ‘공공’에 운영이사로 활동, 대전시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 부위장 등의 활동이 그의 사회적 관심사를 대변한다. 대전시민주당여성위원장 이기도한 채 의원은 정신건강 평생교육 등의 조례와 지역사회돌봄의 정부정책인 노인과 장애인들을 지역사회에서 돌봄시스템을 가동하여 성불평등 해소를 위한 열정을 보여왔다.
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육아시스템은 여성의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고 전문성을 이어가는 기회를 부여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공공의료에 포함한 대전의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공적의료제공처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 활동을 펼쳐왔다. 돌봄 대상자와 돌봄 노동자 모두의 처우개선에 관심을 가져야하며 감정노동자가 확대되는 시대흐름에 감정노동자의 권익증진 토론회를 주관하며 시대적 요구를 충족하는 의정을 펼쳤다. 

(사진제공= 대전광역시의회)
(사진제공= 대전광역시의회)


채 의원은 사회적 약자 돌봄을 여성에 국한하지 않고 국가보훈조례개정안, 대전시국가유공자지원 조례로 약 70여명의 보훈대성자에 수혜가 돌아가도록 지원하기도 하였다. 중앙정부의 정책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는 보훈대상자예우 및 지원의 조례를 상정하는 등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열정이 유독 드러나있다. 
채계순 의원은 사회연대감이 사회갈등을 줄일 수 있다며 이것이 상생의 길이고 사회안전망이 의료와 복지혜택으로, 이어지고 그리고 성불평등을 줄이는 활동을 계속해서 펼치는 것은 채 의원은 사명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명감이 충만한 채 의원은 낭주지추의 인물로  전국시군구의장협의회에서 국가 균형발전과 분권, 지방자치법개정의 TF 팀 활동하면서 때를 만난 듯 그의 열정이 유감없이 발휘되기도 했다.
채 의원은 전구시군구의장협의회에서 국가 균형발전과 분권, 지방자치법개정의 TF 팀 활동으로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대전 시민네트워크에서 그 공로를 인지하고 우수위원상 수상자로 선정을 하였다.
채계순 의원이 펼쳐온 사회적 약자가 없는 국가균형발전에 의정인으로서 하루 시간이 부족하다면서 정책보좌 인력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한다. 의회활동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필연적인 보좌 인력이 투입되는 시정 대책이 되야 한다는 것이다. 더 열심히 일 할 수 있을 때 일하는 일군에게 동기 부여는 시민의 혜택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채계순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대전의정인으로서 작지만 큰 일을 감당하고 있으며 편부모가정의 아이들을 후원하는 사회봉사단체 (사)나눔과기쁨에 정기후원자로도 알려져 있는 의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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