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살리는 해법! 화합을 이끄는 의정인
경제살리는 해법! 화합을 이끄는 의정인
  • 정하연
  • 승인 2020.08.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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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이종석 부의장

 

양양군의회 이종석 부의장(사진제공= 양양군의회)
양양군의회 이종석 부의장(사진제공= 양양군의회)

 

군민에게 차별없는 수혜가 돌아가는 행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자문으로 시작된 의정활동은 군민을 찾아가 민원을 듣고 해결 하는 현실정치로 이어졌으며, 이러한 입지에서 이종석 의원은 양양의 발전된 변화를 주도하는 젊은 리더이다.
정치권 밖에서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의원이 된 뒤에야 내면의 사정을 꼼꼼히 들여다보게 되었고, 집행부와 군민간의 불통으로 간극이 벌어졌던 것을 상호 이해를 통해 민·관이 서로 협력하는 행정이 되도록 앞장서게 되었다.

이종석 의원은 현 집행부에 대해 행정 견제와 감시의 기능을 수행하는 의정인이지만 행정에 군민을 위한 협조를 이끌어내어 지역 발전에 상호협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왔다. 군민의 사정과 집행부와의 이해격차를 줄이는 활동은 진보와 보수의 정치세를 넘어 그야말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온 것이다. 이를 통해 양양의 경제활성화의 기초가 무엇보다 의정 협치와 군민의 이해로 든든한 지원을 통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이다.
이종석 의원은 유세활동 때부터 군민에 가까이 가는 활동으로 포스터를 등에 메고 자전거를 달리며 군민을 만났으며 언제나 군민의 곁에 있는 의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해주었다. 이 의원은 당선 후에도 군민의 애환을 직접들을 수 있도록 삶의 현장에 천막 이동사무실을 두어 의회까지 찾아오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하며 군민의 목소리 듣기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의원이란 의회를 찾아 가야지만 만날 수 있는 건가?’ 라는 고정관념을 무너뜨린 파격적인 행보였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마냥 쉬운 일은 아니었다며 그간의 속내를 말하는 이종석 의원은 덥거나 추울 때, 힘들거나 기쁠 때,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의원으로 전국에 알려졌으며 이제는 그를 응원하는 군민이 늘어나면서 이전보다 더 민심과 가까워졌다.


이같은 이종석 의원의 활동은 행정부에 대한 엇박자의 감정이나 위화감의 소지가 있던 부분들에 대해 속 깊은 소통을 통해 엉킨 실타래 풀기로 해법의 실마리를 풀어나갔다. 행정부의 사업 추진 전초부터 군민의 이해와 협력의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 내내 소통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정치대립의 갈등으로 인한 낭비를 없앴다는 것 또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현재 양양군은 인구 증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고 귀농인에 대한 혜택을 늘리고, 청년일자리 증가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자연친화적 기업 유치에 힘쓰며, 전국 최초로 육아통합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육아행복을 누리는 지역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이종석 의원은 경제를 위한 평생교육으로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양양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군민들이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나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2차 교육을 활성화 시켜야하며, 행정부와 의회가 앞장서 이를 지원하고 지지해 준다면 우리 지역을 찾는 이주민들이 자연스레 증가할 것이라 말한다.
또한, 이종석 의원은 양양 발전의 기본으로 양양군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양양 전통의 문화가 관광의 가치가 되고 산과 강, 계곡, 그리고 바다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강원 제일의 청정지역이 바로 양양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늘 곁에 두고 보아온 자연은 보존과 개발로 역사와 현대화가 함께 어우러져야 할 과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양양 발전은 항구개발과도 이어지며, 고도제한이 풀림으로써 앞으로 활발해질 낙산 도립공원 주변의 역동적인 개발은 양양을 강원도의 제2의 중심지로 부상 할 것이다. 
지역을 위해 관광자원을 개발과 군민을 위해 교육지원 모두는 양양의 경제가 첫 걸음이 되기에 미래가치가 풍요로운 양양을 만들어 나가는 것, 이것이 이종석 의원이 꿈꾸는 양양의 비전이다.
그는 사회봉사단체인 ‘나눔과 기쁨’의 정기후원자로도 알려져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는 의정인이다.
군민들과의 약속을 현실의 결과물로 이뤄내겠다는 젊은 의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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