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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신앙이라는 두 가지 전문 분야를 통해
교육과 신앙이라는 두 가지 전문 분야를 통해
  • 시사뉴스매거진
  • 승인 2023.07.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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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화 전국 상임위원

 

 

 

교육은 한 국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교육을 잘 아는 전문 교육자가 정치로 진출하고 미래 세대를 준비한다면 이는 국가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최근 교육계에서 오랜 시간 활동을 한 것은 물론, 기독교계에서 많은 헌신과 봉사를 한 국민의힘 이정화 전국 상임위원이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기위해 교육과 기독교분야에서 전문가들이 나설때라고 전했다. 애초에 정치에 관심이 많지는 않았지만, 결국 세상을 바꾸고 미래의 희망을 밝힐 수 있는 것은 정치라는 점을 깨달은 후, 현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당시부터 많은 참여를 하면서 정치적 감각을 익혀왔다. 특히 정통 기독교 사상에 충실하기 때문에 가정의 중요성 등을 역설하면서 교육과 가정, 인권이 올바로 설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해왔다. 이정화 전국 상임위원이 바라는 우리의 미래 교육, 그리고 미래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교육현장에서 깨달은 각성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 청년들을 올바르게 길러내고,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최근 국민의힘 이정화 전국 상임위원이 내년 총선에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는 그간 오랜 시간 교육 현장과 기독교 활동을 해온 결과이기도 하다. 결국 정치가 세상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정화 상임위원은 좀 더 효율적으로 빠른 변화의 세계로 뛰어들기를 결심했다. 그녀의 이력은 ‘교육-기독교’에 집약된다. 조선대학교 사범대 외국어교육과(독일어)에서 학사를, 백석대학교 대학원에서 실천신학으로 석사를 취득한 이후 첫 직장 생활은 혜인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시작했다. 이후 브니엘 고등학교 상담실장을 거쳐 학교법인 브니엘의 교목실장을 끝으로 교직을 그만둔 후, 2007년부터 2020년까지 보건복지부 소속인 재단법인 그린닥터스 이사회 상임이사로서 그리고 현재까지 상임고문으로 활동중이다.

정치 입문은 새누리당에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2019년 자유한국당 국민 소통분과 위원장을 맡으면서 본격화했다. 이후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 기독인지원본부장을 거쳐 2022년 4월부터 한 달간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이러한 노고에 힘입어 국민의힘 당 대표 표창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그사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과 (사)한국기독교호스피스협회 감사, (사)한미동맹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많은 봉사를 해왔다. 이렇듯 정치와 삶의 현장을 두루 거친 후 이제는 자기의 생각과 이념을 세상에 전해도 무리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특히 그녀는 전문성에 기반해 오랜 기간 연구를 해왔기에 더욱 신뢰가 간다. 이 상임위원은 그간 동성애, 동성혼을 조장 옹호하는 발의에 대해 적극적인 반대 활동을 개진해왔다. 


“학교에 오래 있다 보니 정치적으로 논쟁이 되는 문제가 자칫하면 미래 세대에는 매우 치명적인 사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동성애, 차별금지법, 건강가정기본법을 반대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저는 지난 10년간 줄기차게 동성애 반대운동을 해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만들어놓으신 창조의 질서를 망가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보적인 젊은 층에 이런 ‘동성애 반대 구호’가 거부감을 주지는 않을까? 하지만 그녀는 “제자 중에 청년들이 많고 본질적인 이야기를 하면 대체로 수긍하고 받아들인다”라고 말한다. 감성에 호소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면 더욱더 설득력을 높인다는 이야기다. 이는 오랜 기간 제자와 함께하면서 길러진 친화력을 무기로 그들의 정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정화 상임위원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국민의힘 총선 승리의 한길을 향해

이정화 상임위원은 현재 윤석열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저는 현재 윤 대통령이 고군분투하면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이 때로는 저항하기도 하고, 언론도 기울여져서 편향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


이정화 상임위원은 다가올 총선을 ‘해산의 고통’으로 맞이하겠다는 자세가 충만하다. 산모가 고통을 겪어야만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듯, 현 정부와 집권 여당은 이러한 고통을 충분히 감내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최대한 각 지역에서 국민의힘 쪽으로 표가 올 수 있도록 온 몸을 던져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상임위원은 그간 헌법상의 양성평등을 추구해왔으며 성평등과 동성애, 동성혼의 합법화에 관련된 법안에 대해 적극적인 반대 의사를 개진해 왔다.
또 그녀는 향후 영호남의 상생과 협력도 우리나라 정치 발전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말한다. 그녀 역시 교직에 있을 때 제법 직위가 높은 사람들로부터 “감히 전라도 것들이 …”라는 모욕적인 말도 들어봤고, 심지어 운영하고 있던 사업체도 영남 사람들의 사주에 의해서 폭력적으로 망가진 적도 있었다. 이런 현실 앞에서 이정화 상임위원은 국내 정치의 현실과 한계를 목도했다고 한다. 따라서 앞으로 이제 더 이상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제 영남과 호남이 힘을 합쳐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총선에서의 당선은 때로는 쉬운 길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는 않다. 공천이 이뤄지기까지의 치열한 경쟁은 물론이고, 그 자신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고 선거 과정에서도 아낌없이 자신을 던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제 교육 전문가, 정통 기독교인으로서의 이정화 상임위원의 앞으로의 행보가 무척이나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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