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의 귀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한국 뮤지컬 사상 초유의 흥행작
대작의 귀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한국 뮤지컬 사상 초유의 흥행작
  • 최보람
  • 승인 2018.07.06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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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뮤지컬의 역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 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선정되며 이미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입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6년 재연 시 누적 관객 24만명, 98%의 경이적인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관객의 요청으로 3주간 공연을 연장하며 한국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한 작품 자체의 저력으로 지난 4월과 5월에 진행된 1차, 2차 티켓 오픈에서도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이며 인터파크 랭킹 1위를 석권하는 등 명실공히 2018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을 증명했다.

노련한 창작진과 함께하는 뮤지컬
뮤지컬 ‘조로’, ‘벤허’ 등 많은 대작을 흥행 시킨 왕용범 연출과 세 번째 함께하는 ‘프랑켄슈타인’은 작품 특유의 묵직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고찰로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작곡자이자 음악감독인이성준은 초연과 재연을 분석한 후 장점만을 차용해 다시 한 번 관객의 청각을 압도한다. 서숙진 무대디자이너, 민경수 조명디자이너, 권도경 음향디자이너, 송승규 영상디자이너 등 국내 최정상으로 꼽히는 창작진의 손 에서 탄생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의 열연으로 펼쳐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한국
뮤지컬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쓸 예정이다.

초호화 출연진의 만남
세 번째 시즌을 맞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사상 초유의 흥행을 이끈 배우 류정한, 전동석, 박은태, 한지상, 서지영, 안시하, 이희정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뉴 캐스트인 민우혁, 카이, 박민성, 박혜나, 이지혜,이정수의 합류로 언론과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빅터’의 광기와 고뇌, 내면의 상처를 완벽하게 표현해낼 류정한, 전동석, 민우혁이 또 한 번의 전설의 무대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인간과 피조물을 오가며 괴물 같은 연기를 보여줄 박은태, 한지상, 카이, 박민성은 서로 다른 매력의 ‘앙리’와 ‘괴물’을 선보일 것이다. 초유의 흥행작으로 관객은 물론 언론의 압도적인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랑켄슈타인’은 6월 20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 연 장 :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공연기간 : 2018.06.20 ~ 2018.08.26
공연시간 : 화, 목, 금 20:00 ㅣ 수 15:00, 20:00
토, 일, 공휴일 14:00, 19:00 (월요일 공연없음)
티켓가격 : VIP석 140,000원 R석 120,000원
S석 90,000원 A석 60,000원
관람등급 : 중학생이상 관람가
주최 : SBS, NCC
주연 : 류정한, 전동석, 민우혁, 박은태, 한지상, 카이, 박민성 등
문의 : 1544-1555

 

 


연속 예매율 1위
올 여름 가장 강력한 화제작 뮤지컬 ‘웃는 남자’

블록버스터 창작 뮤지컬 <웃는 남자>
EMK의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사회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하는 작품이다. ‘웃는 남자’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4월과 5월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최고 화제작의 면모를 과시했흐며 EMK뮤지컬컴퍼니의 공식 SNS를 통해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연주한 ‘웃는 남자’의 메인테마 티저영상과 무대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토리 영상, 캐릭터별 의상 스케치와 이를 입고 촬영한 배우들의 전신 컷 등 화려한 마케팅으로 관람객을 매료시켰다.

준비된 공연의 힘
뮤지컬 ‘웃는 남자’는 EMK가 2013년부터 최고 수준의 스태프들과 5년 간 혼신의 공을 들여온 작품이다. 엄홍현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로버트 요한슨 (Robert Johanson)이 대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프랭크 와일드혼(Frank Wildhorn) 작곡가, 잭 머피(Jack Murphy) 작사가가 ‘웃는 남자’에 합류했다. 또한 편곡 및 오케스트레이션의 제이슨 하울랜드(Jason Howland), 음악감독 김문정, 무대 디자이너 오필영, 의상 디자이너 그레고리 포플릭(Gregory A. Poplyk), 분장 디자이너 김유선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갖게 하는 스태프들이 참여해 관객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 할 예정이다. 피켓팅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캐스팅박효신·수호·정정화 등 ‘드림 캐스팅’을 앞세운 ‘웃는 남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작품으로 치열한 피켓팅(‘피가 튀는 전쟁 같은 티켓팅’)을 예고한 바 있다. 또한 최첨단 무대 기술과 독창적인 무대 디자인으로 빈민층과 귀족의 삶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17세기 영국을 재현하고 휘몰아치듯 격정적인 서사와 그윈플렌의 비극적 아픔을 서정적인 음악으로 아름답게 그려 내는 작품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들어준다. EMK가 새롭게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 뮤지컬이자175억을 투자해 만든 올해 유일한 대극장 창작 뮤지컬,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빛낼 기념비적인 작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웃는 남자’가 써 내려갈 새로운 흥행신화의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컬 <웃는 남자>
공 연 장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공연기간 : 2018.07.08 ~ 2018.08.26
공연시간 : 화 7시 / 수,금 3시,8시 / 목 8시
토,공휴일 2시,6시30분 / 일 3시 ( 월 공연 없음 )
티켓가격 : R석 (화수목정가) 140,000원, S석 (화수목정가) 120,000원
A석 (화수목정가) 80,000원, B석 (화수목정가) 60,000원
R석 (금토일공휴일정가) 150,000원, S석 (금토일공휴일정
가) 130,000원, A석 (금토일공휴일정가) 90,000원
B석 (금토일공휴일정가) 70,000원
관람등급 :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기획 : (주) 이엠케이뮤지컬컴퍼니
주연 : 박효신,박강현,수호,정성화,양준모,민경아,이수빈,정선아 등
문의 : 1577-6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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