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로 ‘멸공진리운동’을 통한 난제해결과 새 시대 건설에 앞장 선 시대적 목회자 승리새일교회 김정윤 담임 목회자
성경대로 ‘멸공진리운동’을 통한 난제해결과 새 시대 건설에 앞장 선 시대적 목회자 승리새일교회 김정윤 담임 목회자
  • 김준현
  • 승인 2018.12.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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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협정 이후 65년 만에 미·북간의 세기적인 정상회담이 이루어졌고, 남·북간 정상 회담이 3차, 그리고 김정은 방남과 국회연설이 회자되고, GP를 철수하고, 고위급 회담과 남북 문화, 체육 교류가 물꼬를 트고 있는 분위기에 많은 분들이 바라고 고대하던 대로 평화통일의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요즈음, 광화문 한복판에 천막을 치고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공산당이 말하는 평화는 거짓이다. 공산당은 반드시 성경대로 무력남침 하지만 성경대로 하나님의 종들을 신과 같이 들어 써서 북방 공산당을 쳐 없이하고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고 신정(神政)국가, 선지(先知)국가를 이루어 세계를 깨우치는 동시에 세계평화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멸공진리운동’을 밤낮 전개하여 이 시대의 큰 빛이 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승리새일교회 김정윤 담임 목회자를 찾아 ‘멸공진리운동’의 성경적인 근거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한국교회에 대한 충언을 들어 보았다.
 
승리새일교회 김정윤 담임 목회자
승리새일교회 김정윤 담임 목회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멸공진리운동’ 전개
성경의 예언대로 이뢰자 목사의 입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사28:11, 59:21) 대중 앞에서 1년에 약 1,500쪽의 분량을 입으로 불러서 ‘말씀의 칼’을 비롯하여 ‘조직신학 강의’, ‘성경해석법’, ‘요한일서 강의’, ‘선지서 강의’, ‘요한계시록 강의’, ‘아름다운 소식’(27권, 월간지, 매월 130페이지 분량), ‘인간론’, ‘인간의 종말’, ‘새일성가(70장)’등의 서책을 낸 기독교 역사상 없었던 역사가 바로 대한민국에 나타났다. 이 모든 자료를 김정윤 목회자와 동역자 되는 조광새일교회 송일섭 목회자가 30여권으로 집대성하여 출판했다. 이 진리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대적인 공산당이 북방에 자리 잡고 나오는 데 먼저는 혁명을 일으켜 이 땅 1/3을 점령한다고 했고, 다음에는 협상, 평화라는 간판을 가지고 세계를 사상적으로 침투할 때에 대한민국에서부터 멸공진리운동이 일어나서 공산당을 없이하고 이 땅에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평화의 나라, 새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이 진리를 ‘새 일’, ‘말세복음’, ‘멸공진리’라고 한다. 기독교에서 이날까지의 복음운동은 중생과 천국을 목적하고 십자가와 부활의 진리를 전하는 데 힘써 왔지만, ‘멸공진리운동’은 바로 대한민국에 나타난 이 말씀에 의하여 행하여지고 있는 활동이라고 한다.
 
은혜시대의 진리를 넘어 ‘새 일’
이날까지의 교회는 예수교라는 간판을 붙였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가르친 교훈을 세계만방에 전하는 때의 일이다. 사42:2∼4를 보면 그리스도의 교훈이 있을 것을 말씀했던 것이다. 그러나 9절에 보면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이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고 하였다. 이것을 본다면 새 일을 고하는 진리는 여호와께서 친히 선지들에게 전한 복음이다(계10:7). 다시 말하자면 ‘예수교’라는 것은 천국 복음을 가르치는 것을 뜻했고 ‘새일교회’라는 것은 지상 평화 왕국이 이루어지는 새 일의 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이 새일교회라는 것이 시작된 것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새일수도원 원장인 이뢰자 목사의 입술에 말씀이 임하여 이날까지 기독교에서 가르치지 못하던 진리를 가르칠 수 있는 서책이 나오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시작된 것이다. 이날까지의 교회는 죽어 천당을 목적한 교훈을 가르쳤지만 ‘새일교회’는 선지서에 심판과 새 시대에 대한 진리를 중심으로 하여 몸의 구원론과, 멸공 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다. 인간 종말에 북방 세력이 아시아를 중심하여 반 기독적인 사상을 가지고 나오지만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므로 원수의 세력이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사43:14∼21). 세밀히 말하자면 사도들이 선지서에 의하여 4복음과 사도행전과 편지서를 쓴 것 외에 선지서와 계시록에 대한 진리를 전부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모든 선지서를 심판과 새 시대에 대한 비밀로 아는 동시에 순수한 선지서 본문 그대로 증거함으로써 진리 통합의 역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새일교회’라 한다.
 
 
대한민국의 사명과 난제해결은 ‘멸공진리운동’
김정윤 목회자는 하나님께서 선지예언대로 이뢰자 목사의 입을 통하여 나타내 주신 멸공진리를 전 국민이 깨닫고 멸공진리사상으로 굳게 뭉쳐 공산당과 사상전을 하는 동시에, 전 세계에 멸공진리를 전파하는 일에 총궐기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사명이요, 오늘날 모든 난국돌파의 유일한 길이 된다. 또한 멸공진리 사상운동은 어떤 종교나 교파나 정당을 초월해서 온 국민이 다 하나같이 각성을 받고 동참해야 할 일이며, 공산당은 성경대로 인간 종말에 북방에 자리 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신론적 사상과 침략적인 정책과 궤휼적인 미혹을 가지고 세계를 침투해 나오는 붉은 악의 세력인데, 인간의 힘으로는 이들을 당할 수 없으나 초인간적인 하나님의 권세 역사가 동방 땅 끝 나라인 바로 대한민국에서부터 나타나게 되므로 공산세력을 전멸하고 세계평화의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진다고 성경에 예언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애국가를 주셨고, 또한 5천년 역사에 천 여 번의 외침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이날까지 지켜주셨고, 아시아가 전부 적화되어 종교의 자유가 없어졌지만 우리나라는 더욱 교회가 부흥 발전된 것은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 속에 된 일이라고 말했다.
 
선지국가를 이루기 위한 ‘한반도 전쟁’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간 협상정책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잘한다 할 수도 있을 수 있겠으나 성경말씀을 통해 볼 때는 하나님을 괴롭히고 국민들을 괴롭히는 악한 아하스왕 같은 정책이라고 볼 수 있다.

성경대로 종전선언과 남북평화협정이 체결되고 ‘우리민족끼리’라는 분위기가 고조되어 미군은 한반도에 주둔할 명분이 약해지므로 후퇴작전을 쓰기가 쉬울 것이고, 당장이라도 통일될 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겠지만, 성경대로 북방이 평화조약을 파하고 휴전선을 짓밟고 무력 남침함으로 부패한 정치, 종교 지도자, 그리고 협상주의 자들, 그리고 악한 사람들은 모조리 북방 몽둥이로 멸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날까지 시련 속에서 새 일의 진리를 가지고 멸공진리용사로 숨겨서 길렀던 말세의 종들을 모세 때보다 칠 배나 강한 역사로 북방을 치고 ‘멸공북진통일’되고 북한동포를 해방시키어 신정(神政)국가가 되어 이 나라에 나타난 새 일의 진리를 세계만방에 전파하는 기독교 마지막 역사에 쓰임 받는 선지(先知)국가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통일과 세계평화는 반드시 멸공진리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한국교회의 사명은 ‘새 일’, WCC는 사탄의 회
금일에 셈의 장막은 다 교회가 황폐되고 남한 반도를 내놓은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이 땅에 나타날 징조라고 보게 된다. 왜냐 할 때에 셈의 하나님은 셈의 장막에 올 환란과 또는 동방 땅 끝에서 일어날 역사를 중심하여 하나같이 묵시를 보인 것이다.

오늘에 셈의 장막에 억울한 피가 호소하는 그 응답은 야벳의 장막으로 올 것이 아니고 무너지다 남은 우리 남한 교회에 내릴 것이니 이제부터 한국 교회는 교파를 초월한 진리 통합에 목적을 두고 남한 교회에 보내신 심판의 다림줄을 굳게 잡고 나서야 할 것이다.

이 나라에 임한 진리를 자세히 알아도 보지 않고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너무나 경솔하고 망령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의 정통 신학자들이 심지어 천년 왕국이 없다고 주장해도 이것은 정통 신학이라고 하면서 천년 왕국에 들어갈 참된 진리가 한국 교단에 나타난 것은 어찌 조금인들 경홀히 볼 수가 있는가!

만일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뜻을 이루기 위하여 역사하는데도 불구하고 대적한다는 것은 큰 막대기를 맞을 우려가 있는 것이니 하나님의 징계가 다시 올까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눈물 흘리며 종들이 기도할 일이요, 남의 말에 동요 받는 경솔한 자 되지 말고 좀 더 무겁게 생각하고 이 나라에 나타난 말세 비밀의 진리를 완전히 상고해 볼 필요가 노회와 총회의 회원들까지도 있다고 본다.
 
공산주의가 교회를 망치기 위해 도구로 삼고 나온, 사탄의 회가 되는 WCC에 가입을 했다는 것은 한국 교회의 사명이 아니다. 우리는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할 남한 교회가 협상적인 노선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셈의 장막에서 피 흘린 종들의 피 값을 어찌할 것인가! 하나님의 대적이 되는 공산당과는 협상하고 하나님께서 직접 내려 보내주신 ‘새 일’의 진리는 반대하는 한국교회가 된다면 참으로 슬피 울게 되는 비참이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심령 부흥회로 끝을 맺는 사명이 아니요, 세계를 깨우치는 다시 예언의 말씀, 즉 새 일의 진리로 나서야 할 사명이 한국 교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라고 충언했다.
 
우리의 할 일
대통령부터 전 국민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대적이 되는 북방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단결하여 공산당과 사상적으로 싸우는 일에 총궐기하고, 한국교회는 WCC 즉각 탈퇴하고 교파를 초월하여 새 일의 진리로 세계교회를 각성시켜 촛대교회 이루는 일에 전력해야 할 것이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하늘에서 내려온 진리의 말씀을 알리기 위한 김정윤 목회자와 그의 사명 동지들의 활동은 그동안 성경 예언대로 대한민국에 나타난 모든 말씀을 문서화했고, 이제 광화문 천막 전도를 시발점으로 하여 대한민국이 통일되고 세계평화 새 시대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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