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리조트 여행, 여행의 주제에 맞게 고르자!
[여행] 리조트 여행, 여행의 주제에 맞게 고르자!
  • 시사뉴스매거진
  • 승인 2018.12.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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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여행을 꿈꾸고 있나요? 여행객들의 수준과 인터넷의 발전으로 여행의 선택이 상당히 넓어졌다. 여행전문가들이 만들어 놓은 여행 패키지 패턴도 이제는 똑똑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밀려 버리고 본인이 좋아하는 여행 패턴으로 선택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결정하는 해외 리조트 여행, 과연 나의 성향과 여행의 주제에 올바르게 선택했는지 알아보자.
 
 
 
 
여행을 한다는 것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의 의미와 상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무엇인가 보고 듣고 배워올 수 있는 여행도 존재 하지만, 아무런 일정 없이 휴양의 개념으로 지친 일상의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재 충전을 하고 돌아올 수 있는 해외 리조트 여행이 현대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신혼 여행객들로 시작한 리조트 여행이 이제는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트랜드 여행의 패턴에도 몇 가지 필요충분 조건이 있다. 아무리 좋은 자연환경과 시설이 좋아도 여행자의 성향과 취향 그리고 여행의 주제에 맞지 않으면 만족할 수 없는 여행이 된다. 리조트 여행의 시작은 여행의 목적과 여행자 개인의 취향을 한번쯤 생각해보고 결정하면 최고의 여행이 될 것이다.

호텔&리조트의 선택이 여행의 시작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어떠한 선택을 가장 먼저 할까? 대부분 나라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다. 틀린 선택이라고 말 할 수 없지만 본인의 성향과 어떠한 주제의 여행인지에 따라 많은 선택의 기준이 달라진다. 신혼여행같이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여행을 떠난다면 일단 관광의 개념보다는 단 둘이 많은 시간을 보내야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개인과 성별의 성향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로맨틱한 여행이 되어야 한다. 그 다음은 관광이든 휴양이든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내가 무엇인가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의 시작은 리조트의 올바른 선택 있어야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 체크 포인트로 정해진 일정동안 어떠한 성격의 호텔, 리조트를 선택했는지에 따라 이번 여행의 주제와 여행자의 성향을 대조해보면 여행의 만족도를 어느정도 알 수 있다. 
 
풀빌라 리조트
생소한 단어일 것 같지만 풀빌라 리조트 여행은 신혼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하나의 여행패턴으로 자리잡은 대표적인 신개념 여행이다.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풀빌라가 등장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둘만의 여행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풀빌라는 소수의 수준 높은 유럽 여행객들의 수요에 발전한 리조트 산업의 한 종류이다. 우리에게 친근한 체인 호텔의 대형 리조트의 단점을 보안해서 <스몰 럭셔리> 라는 타이틀로 개인 수영장을 보유한 수준 높은 집하나의 개념으로 보안과 여행지의 접근성을 강조해 일부 서양사람들에게는 오래된 여행 패턴이다. 그만큼 비용적으로 대형 리조트 보다 비싸지만 여행의 극대화를 위해 스몰 럭셔리, 풀빌라를 찾는 사람들은 지갑을 연다.  이제는 풀 빌라도 체인 호텔에서 별도의 브랜드로 관리하는 수준 높은 럭셔리 리조트부터 소수의 객실만 보유하고 영업하는 여러 종류의 풀빌라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발리는 풀빌라의 메카이다. 풀빌라 개념의 리조트 산업이 처음 발리에서 시작되었을 만큼 현재는 다양한 풀빌라가 존재한다. 하지만 여행객들이 생각 해야 할 부분은 리조트의 위치와 규모 그리고 부대 시설이다. 개인 수영장이 개인의 숙소에 딸려 있다면 그만큼 부대시설이 필요 없을 것 같지만 여행자의 성향과 여행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만큼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발리를 여행지로 정한 다음 리조트를 정해야 한다면 발리 지역을 이해하면 도움이 된다. 일단 누사두아 여행 단지는 바닷가를 바로 앞에 두고 대형 리조트들이 일찍 자리를 잡고 있다. 주변환경도 다른 지역에 비해 깨끗하고 셔틀버스와 일반 상인들도 잘 정돈된 쇼핑몰과 식당들도 즐비해서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 준다. 우붓 지역은 산악 지역이다. 리조트도 대형 리조트 보다는 스몰 럭셔리 풀빌라들이 자리 잡고 있다. 짐바란 지역은 바닷가를 끼고 있지만 약간 외각이다. 저렴한 가격에 바다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짐바란 씨프드가 자리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둘만의 사랑, 몰디브 허니문
물 위에 떠 있는 워터빌라와 세상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에메랄드 빛 바다. 둘만의 사랑을 위한 허니문이라면 몰디브 리조트를 검색해보자. 몰디브의 가장 큰 특징은 ‘원 아일랜드 원 리조트’ 개념으로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밖에 없는 정말 소수 만을 위한 리조트이다. 현재 100여개의 리조트가 있으며 공항에서 거리에 따라 스피드보트, 수상비행기 또는 국내선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몰디브는 공항근처 보다는 공항에서 거리가 멀수록 자연환경 및 수중 환경이 더욱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100여 개의 리조트 중 우리의 여행을 즐겁게 해줄 리조트를 골라보자. 수중환경, 식사플랜, 그리고 워터빌라의 컨디션과 서비스를 많이 고려해보자. 특히 가족여행과 신혼 여행은 조금 다를 수 있다. 가족여행이라면 조금 규모가 있고 부대 시설과 레스토랑이 잘 갖춰진 리조트를 선택해보자.

가족 여행을 위한 숨겨진 보물, 7스타 엠파이어 호텔
가족과 함께 리조트 여행을 준비한다면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을 검색해보자. 인구 32만의 작은 왕국 브루나이, 그러나 모든 것이 다 작은 것은 아니다. 석유 부자 왕국 나라, ‘뜻하지 않게 찾은 보석 같은 곳 A Kingdom of Unexpected Treasure’, 브루나이 왕국의 슬로건이다. 말 그대로 숨어 있는 엠파이어 호텔은 가족여행부터 신혼여행객까지 다양한 여행객을 맞이 한다. 세계의 대통령 정상이 묵었고,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도 이곳에 휴식을 취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PATA(아·태여행협회)로부터 ‘BEST NEW RESORT’에 선정을 시작으로 상 복이 터져 지금까지 호텔 부분에서 많은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세븐 스타의 호텔인 엠파이어 호텔은 브루나이의 최고의 자랑거리이다. 일반 객실임에도 큼직한 침실과 바다를 볼 수 있는 발코니 가 있다. 발코니에 준비되어 있는 의자에 잠시 누워서 내려다 보이는 끝없이 펼쳐진 해변과 수영장, 한없이 멀기만 한 수평선 넘어 해안의 풍경은 시원함과 이국의 참 맛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원이 없을 것 같은 마음이 절로 든다. 그밖에 프라이빗한 공간을 원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빌라가 준비되어 있다.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는 파라솔 아래서 한가로이 독서를 즐기는 유럽 사람들 모습과 밝은 웃음으로 신나게 물장구 치며 놀고 있는 아이들 속에서 엠파이어 호텔의 평온함과 자유로움이 보인다. 정규코스 18홀 골프클럽을 부대시설로 보유하고 있다. 7스타 최고의 호텔과 최고의 요리, 좋은 사람과 함께 한 잔의 와인을 곁들인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우리가 꿈꾸는 환타지 여행이 아닐까! ‘뜻하지 않게 찾은 보석 같은 곳’, 이곳이 바로 브루나이 왕국의 엠파이어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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