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을 위한 확실한 맞춤형 네트워킹을 만들어 드립니다”
“해외 진출을 위한 확실한 맞춤형 네트워킹을 만들어 드립니다”
  • 정희
  • 승인 2019.04.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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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국제개발협력원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김주신 원장
이제 기업인들에게 ‘글로벌’은 하나의 의무사항으로까지 되고 있다. 이제는 좁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특히 ‘한류’라는 새로운 브랜드는 이러한 해외 진출에 더욱 큰 힘을 실어줄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무작정 해외 진출을 하려면 낭패를 겪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사기를 당하면서 비싼 ‘수업료’를 치를 수도 있다. 특히 비전문가들에 의한 정보와 지식의 전달은 해당 국가에 대한 잘못된 접근 태도를 기를 수도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건국대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원장 김주신)은 글로벌 정보의 습득 및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핵심 리더를 양성하는 고위 정책자 과정인 GDC 프로그램(Global Diplomacy Convergence Program)을 개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국제개발협력원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김주신 원장
건국대학교 국제개발협력원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김주신 원장

 

해외진출 위한 전문지식 전달
건국대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이하 ‘교육원’)은 해외 인맥을 쌓기 위한 최적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 각국의 외교관들과 네트워킹 되어 있다는 점에서 매우 무게감 있고 충실한 인맥을 맺는 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김주신 원장은 해외로 진출을 하기 위한 리더를 위한 교육에 있어서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갖추기는 쉽지 않다고 평가한다.
“그동안 해외 진출을 하는 기업이나 개인들이 관련 당사국의 관계법이나 통관절차 등을 몰라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과정에서는 외교 일선 현장을 누비며 체험한 외교관들의 생생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영에 필요한 통상, 무역, 각국의 경제 현황, 통관절차 등에 대한 전문지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 주한 외국 대사관과 해외 주재 한국외교관들과의 인적교류 기회를 지원하고, 100년 전통의 미국 Pacific States University와 공동 개발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의 토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교육 프로그램의 교수진들의 명성은 꽤 쟁쟁하다. 전 외교통상교섭본부장인 김종훈 전 국회의원, 정운찬 전 국무총리, 권평오 현 코트라 사장, 노영민 현 주중 대사, 우종순 한중경제협회 회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윤중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장병규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등 관련 분야에서 활동했던 최고의 전문인력들이 포진되어 있다. 교육 내용도 물론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글로벌 리더의 협상 원칙, 건전한 노사관계, 미국에서 바라본 보호무역주의, 글로벌 화폐와 금융시장, 글로벌 다국적 기업의 통상 전략 등 리더가 알아야 할 전 분야를 아우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육은 정치, 경제, 사회 문제와 더불이 아주 중요한 화두입니다. 이건 건국대학교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GDC 프로그램 개설은 우리 사회의 리더로서 필요한 지식, 글로벌 정보의 습득 및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핵심리더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본 과정은 융복합 철학을 근간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교육과정과 전 세계의 외교 일선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신 외교관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영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게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더 나아가 경영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석학들과 최고의 외교관들로 구성된 교수진, 그리고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제 경영연구소의 지원으로 해외 진출예정 및 희망 기업가에 한해 외교관의 조언 및 연구 활동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특히 교육원의 이러한 활동들은 ‘우리나라의 자산’인 외교관들의 은퇴 후 활동 영역을 넓힌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외교관들의 경우, 해외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기 때문에 한국의 실정에 대해서 다소 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은퇴 후 한국으로 돌아오면 열정적인 사회활동이 쉽지 않다는 점. 하지만 그들은 해당 국가에 대한 최고의 전문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외교관들의 지식과 정보를 국내 리더들에게 전파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교육원의 역할이기도 하다.

인맥 쌓기에도 최적의 환경 제공
“사실 외교관들은 우리나라의 자산이자 보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십 년간 해외에서 쌓은 지식을 은퇴했다고 사장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의 주한 대사들도 이러한 네트워킹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살면서 해외 공관에 들어가 보고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도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GDC 프로그램은 해외 진출과 이를 위한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1기는 1월 8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13개의 강의 과정으로 진행되었지만, 2기부터는 16개 강의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 보다 충실한 교육과 더 많은 친목을 위해서 충분한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John Ellis Jeb Bush (George H. W. Bush 전 美 대통령 동생과 함께)
John Ellis Jeb Bush (George H. W. Bush 전 美 대통령 동생과 함께)
 
실제 김주신 원장의 말을 들어보면 이곳에서의 인맥 쌓기는 매우 놀라울 정도다. 1기 교육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환영사를 하러 왔을 때 원우였던 한의사 한 명이 반 총장에게 자신의 저서를 전달했다는 것. 그런데 놀랍게도 반 전 총장은 그날 거의 밤을 새우다시피 하면서 그 책을 다 읽고 다음 날 아침 직접 한의원으로 전화를 걸었다는 것. ‘정말로 유익한 내용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고 감사하고 싶어서 전화를 했다’는 것이 반 전 총장의 전언이었다고 한다.

이렇게 평소에는 도저히 만날 수도, 대화할 수도 없는 사람들과의 인연이 순식간에 이뤄지는 곳이 바로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이기도 하다. 또 교육원에서는 국내 지자체장들과의 만남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이 시작될 때 오리엔테이션은 제주도에 가서 원희룡 지사의 환대를 받고, 교육 중간에는 서울시청을 방문해 박원순 시장과의 만남도 이뤄진다. 그리고 교육이 끝나는 졸업 여행은 강원도로 향해 최문순 강원도지사와의 만찬도 준비되어 있다. 국내에도 여러 리더 교육 기관이 있지만, 이처럼 막강한 인력을 자랑하는 곳은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이 거의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결국 기업인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져야 우리나라 경제도 발전하고 해외에서 한국의 위상도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부족한 네트워크를 만들고, 서로 협력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글로벌외교통상 교육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한다는 정신으로 매번 새로운 교육을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건국대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우리는 또 하나의 희망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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