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을 위한 민원해결사
주민을 위한 민원해결사
  • 정하연
  • 승인 2020.08.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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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김수연 부의장
대덕구의회 김수연 부의장(사진제공= 대덕구의회)
대덕구의회 김수연 부의장(사진제공= 대덕구의회)

 

8명의 의원중 6명이 초선의원으로 대덕구민은 새로운 인물들을 선택했다. 그 중에서 2선 의원으로 김수연 부의장은 1000여건의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던 수고가 구민들에게 알려진 결과라 본다. 한 때 마치 유행처럼 번지던 김제동 강연이 120분에 1550만원의 고액 강의료가 책정된 사업계획서를 보고 5분 발언과 입장문을 발표하면서 문제제기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인이 된 것이 전국적인 관심으로 일어나 마침내 사업취소를 이끌어내는 고액 강연료에 대한 경종을 불러 일으켰다.

그는 의정활동이 주민의 불편한 점을 대변함으로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것이다. 민원 해결의 방안으로 관련 법규가 정비되지 않아 벽에 부딪치는 경우 또한 있는데 그럴때마다 조례 입법을 통해서라도 해결을 하는 민원해결사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10여 차례가 넘는 의안이 발의되었으며 특히 화재취약 계층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소상공인들이 그동안 사용해 왔던 사무실이나 공장, 또한 작업 현장에 법규보다 편리함 때문에 개조된 것을 원상으로 되돌리는 과정에 있어 혜택이 가도록 하고, 소상공인들의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이것은 보수정권 때나 진보정권 때를 가리지 않는 것으로 의원 본인과 구민 모두에게 보람이 되는 결과로 상호 신뢰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대전은 도시 발전과 기업 유치에 좋은 환경을 가진 지리적인 입지가 있다. 그러한 잇점을 활용한 그동안의 사업에 차질을 주기 보다는 합리적인 추진으로 대전 발전의 근간을 삼기를 바라는 것이다. 도시발전 사업이 차질이 경제에 영향을 주게되고 그럼으로서 기업 활동이 저해된다면 대전의 손실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문화와 복지 등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1차적인 경제가 활성되야 인구 증가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며 기업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의원의 역할을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이다. 어느 때보다 강한 의욕으로 의정 활동이 필요할 때라고 보기에 엇박자 보다는 협치와 상생하는 역동하는 그러나 충돌이 없는 안정된 가운데 대전 발전과 기업유치 그리고 문화와 복지가 함께 가는 그런 대전의 미래를 만들어 내자는 것이다. 구의원은 민원 청취와 정당활동, 의회활동 등으로 일정이 빠듯한 현실이다. 자칫 소홀한 것이 있게 되면 지방의원의 역할이 무의미 해지는 것을 우려한다. 집행부의 견제는 일정이 바쁜 의원들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전문위원을 투입할 필요한 시기가 도래된 것이다.
김수연 의원은 대전을 사랑하는 의원이다. 그동안 지역 발전에 밀알이 될 수 있다면 마침내 해결의 방법을 찾아내는 의원이다. 기업경제, 문화, 복지 그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는 현안이다.
전국적으로 소상공인들이 힘겨운 경영난에 봉착하여 진퇴양난의 위기까지 이르게 하지 말고 일차적으로 경제에 주안점을 맞추어 경제 회복에 우선을 두어야 될 것이다. 현실을 견디고 이겨내는 슬기로움을 경제인과 집행부가 이해되고 공감하는 행정이 펼쳐지게 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고 인식을 해야한다. 김수연 의원은 사회봉사단체인 나눔과기쁨에 정기후원으로 사회적 약자롤 돕는 일에 나서는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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