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장 대표 창작뮤지컬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소극장 대표 창작뮤지컬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 최보람
  • 승인 2020.11.24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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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과 흥행성을 갖춘 심리추리스릴러의 귀환

 

블랙메리포핀스 포스터
블랙메리포핀스 포스터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공 연 장 :     대학로TOM1관
공연기간 : 2020년 10월 14일(수) - 2020년 12월 31일(목)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시/토요일 오후 3시, 7시
    일요일 오후 2시, 6시 (월 공연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이상
러닝타임 : 100분 (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  R석 66,000원 / S석 44,000원
제      작 : (주)컴인컴퍼니
공연문의 : 070-7724-1535

 

 

10월부터 매 시즌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가 다시한번 관객들 곁으로 돌아온다. 

흥행에 성공한 소극장 대표 창작뮤지컬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는 그라첸 박사의 대저택 화재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진실과 함께 사라져버린 유모와 남겨진 네 남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에 간결한 사각형의 무대 위에 과거와 현재, 의식과 무의식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드라마틱하고 중독성 있는 음악, 치밀하고 세련된 연출이 관객들의 집중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다섯 번째 시즌의 새로운 변화!
작품의 기존 틀은 모두 그대로 유지하되 동일 사건과 기억을 ‘헤르만’의 관점에서 서술하는 방식으로 비틀어 신선한 매력을 안겨줬던 <블랙메리포핀스>는 다섯 번째 시즌에서 ‘요나스’의 시점으로 화자가 바뀌어 진행되며 새로운 변화를 보여준다. 이로인해 단순히 서술자가 바뀌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같은 대본, 작은 변주로 사건에 대해 다르게 느끼는 인물의 심리 변화를 색다르게 그린다. 

관객을 열광시킬 배우진과 창작진 
이번 공연은 초연부터 지금까지 직접 극본, 연출, 작곡까지 도맡은 서윤미 연출과 초. 재연 크리에이티브팀이 참여해 작품의 명성을 이어간다.
공연을 함께하는 배우들에 대한 기대도 크다. 12년전 과거 화재사건의 실체를 밝히고자 하는 인물인 첫째 ‘한스’역은 김도빈, 박민성, 이율이 자책감과 집요함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를 연기한다. 둘째, 화가 ‘헤르만’ 역은 임준혁, 이해준, 노윤이 연기하며 캐릭터와의 100% 싱크로율을 뽐낸다. 내면적으로 가장 성숙한 캐릭터인 유일한 여자형제 ‘안나’ 역은 임찬민, 강혜인, 이지수, 네 남매의 막내로 공황 장애와 언어장애를 앓고 있는 요나스역은 박정원, 최석진, 오승훈, 신주협이 맡는다. 방화사건의 용의자이자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인 보모 메리 역은 임강희, 홍륜희가 연기한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마음속의 상처와 이를 용기 있게 마주하는 방법, 그리고 스스로 그것을 치유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인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는 2020년 10월 27일부터 대학로 TOM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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