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13:59 (금)
제4회 성천 ‘자유의 날’행사, 성대하게 개최
제4회 성천 ‘자유의 날’행사, 성대하게 개최
  • 취재 신지연 , 사진 이 신 기자
  • 승인 2024.05.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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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천 국제 무술연구원이 창설되다...
정다은 갤러리

성천영성문화원 오도석 이사장

 

4회 성천 자유의 날행사, 성대하게 개최

 

지난 514, 4회 성천 자유의 날행사가 성천영성문화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514일부터 일주일 동안 조건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먹고 마시며 힘든 시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희망과 용기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자유의날 행사에는 오도석 이사장의 자유의 날 선언을 시작으로 강명구 고문변호사, 한학자 천리향 내빈소개에 이어 ()천지무예도 명예총재 오도석 이사장, 원산대사 비서실장으로 존재 계명가, 원산대사 보좌관으로 존재 권주은, 파송장형 나정일의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이현영 회장과 김윤희 회장의 축사,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과 주봉송 중국대표 장형의 격려사에 이어 닥터 라히지 축하영상이 진행되었다. 원산대사 오도석 박사 이사장의 자유의 날 메시지와 더불어 김은정 대독으로 원산대사의 컬럼 선포문이 낭독되었다. 전 마곡사 주지승 범진스님의 창으로 멋진 축하공연이 진행되었다.


元山대사 오도석 이사장 칼럼

 

갇히고 눌리고 포로된 자를 자유케 하고 위로하는 날이 성천 자유의 날이다.

쏘드 비밀 () 또는 아포칼럼시스 계시 ()

감추어진 것을 드러내고 나타내고 보여지다라는 뜻이다.

 

원산대사의 양심의 자유의 삶은 너무 아프다.

그럼에도 침묵은 나 원산 정신의 직무유기이며 많은 사람을 위험에 빠트리며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다.

이제 말하리라

 

아아. 너무 아프다. 영혼이 찢어지는 듯 아프다.

매순간 영혼 가득히 말씀인 영이 임하는도다.

 

현재 이 세상은 엉겅퀴 가득한 타락한 땅으로 오염되었다.

의인인 참사람은 느낀다.

곧 임할 하늘의 진노의 도끼날을 거짓된 영은 어느 누구도 피할 길이 없도다.

 

그 가운데 종교, 경제, 정치, 문화의 지도자들은

하늘을 배반하고 은혜를 저버리니

그 모양이 마치 미친 사자가 번들거리는 눈으로

천지를 구분치 못하고 식물을 쥐어뜯음 같도다.

아니 그보다 더 이루 말할 수 없이 악함이다.

 

그들의 모든 의식과 선택이 매순간 천하보다 귀한 사람의 영혼을 멸하고 있으니

탐욕과 허영으로 돈과 재물과 보물을 탈취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 속에 몰아넣었도다!

 

특히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성도들이 피땀흘려 하늘에 드린 재물들을 개인 사유화시키고

짐승만도 못하게 자신의 배를 불리는도다.

나 원산대사가 하늘의 온 뜻으로 말한다.

그들을 포증의 작두로 목을 잘라야 한다!

 

천주교는 크든 적든 똑같이 월급을 주고

신부들은 사유 재산을 갖지 못한다.

그런데 다른 종교에서는 성도들이 바친 헌금을 끌어들여 자신의 재물로 사유화 시키며

짐승만도 못하게 배를 채우는도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그들은 단테가 말한 가장 깊은 칠층지옥에 반드시 떨어지리라!

나 원산대사의 말이 한번도 땅에 떨어진적 없이 다 이루어졌다.

 

2012년경 하늘의 뜻이 온 영혼으로 가득차게 임하였도다.

다시는 이 땅에 이런 인류를 내지 않으리라!

하늘의 단호한 뜻을 들었다.

그 후로부터 나 원산대사는 스스로 걸레가 되어

상대를 닦아내면서 하늘의 진노의 불을 막아섰다.

그러므로 이제 악을 멸하지 않으면

너무 악한 가라지 기운 때문에 알곡도 썩게 된다.

고로 거짓된 영은 이제 멸하리라!

 

종교 지도자들과 위정자(정치인들)들은

하늘의 양심의 자유를 저버리고

백성들의 삶을 옥죄며 거룩한 성물들을 더럽혔으며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였으니

그들의 부정함과 악이 세상에 가득 찼도다.

고로 참나로 사는 의인들이 더럽힘과 고난을 받았도다!

 

그 가운데 위정자(정치인)들은 탐욕스럽게 식물을 삼키는 미친 이리떼 같아서

사사로이 불의한 이익을 취하고자 피를 흘려 백성의 영혼을 멸하거늘

이 사실을 본을 보여야할 성직자들이 당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되려 그들을 위하여 축복하니

이것이 바로 악중의 악이요 거짓된 위선이며 회칠한 무덤같도다!

반드시 하늘의 뜻이 그 거짓영들을 멸하리라!!!!

 

이들은 거짓된 허상의 이상과 점술을 행하며

영이 말씀하지 아니하였어도 하나님의 뜻이라 기만하고

거짓을 지어내어 사칭하고도 도리어 두려워할 줄 모르니

그 죄가 죽어 마땅하도다.

 

또한 현재 이 땅에 사는 국민(백성)들은

우악스럽고 사나우며 혈기가 가득하도다.

힘 있는 자들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권력과 폭력으로 압제하고

집 없이 타향살이하는 자들을 불법으로 학대하였으므로

그 죄가 심히 크고 엄중하도다.

 

그 거짓영들을 하늘의 뜻은 당연히 멸할 것이다.

단호히 멸할 것이다.

 

그런데 심판당할 이 백성을 보고 인식하여,

하늘의 뜻이 그 하늘의 씨를 멸하지 못하도록 막아설 의인인 참사람을 찾고 찾아도 막아설 자가 없도다

고로 이제 곧 멸하리라!

 

곧 그 분노를 그 위에 쏟을 것이다.

분명 진노의 불이 임하여 각자 그 행위대로 되갚음 할 것이다.

그 과정 속에 용들의 전쟁이 있으니

후에 평화의 시대가 도래되리라!

다시 그 이후에 사람의 본성이 회복되어 열림의 세계가 오리라.

그리하면 다시는 죽음이 없으리라 영원히 존속되리라.

 

지금 현재 이 시대의 백성들은 사납고 난폭하고 이기적이고 탐욕적이며 교만하도다.

이들이 폭력을 행하는 것은

단 하나의 근원 때문이다.

자신을 극복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자들은 폭력적이다.

두려움을 극복한 자는 자비하고 온유하고 섬기며 거룩하다.

 

곧 임할 절대자의 진노를 바라보며,

나 원산 단언컨대, 피하지 못하리라!

 

샤마!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이 메세지로 이미 있는 진노의 불을

나 원산대사가 막아서고 있다!

 

아직도 이 땅 거짓에 정복되지 않는 영혼 29명과 함께

곧 이 땅에 임할 뜻을 나누고

이 글을 심히 아프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공유한다.

진실로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혹 살 길이 있을 것이다.

 

중국이 서산대사 이후에 살아있는 대사 단 한사람을 인정한다.

그것이 바로 원산대사이다.

국가행사 때 나 원산대사가 소개된다.

 

시진핑의 육사 2기 선배이고

중앙은행 총재이신 김윤희 회장을 중심으로

나를 대사로 칭하였다.

 

그 김윤회 회장이 축사로 러시아의 바쁜 일정을 멈추고 성천 자유의 날 축사를 하러 나왔다.

 

나 원산대사는 이 땅 백성들이 신음하고 고통하는 영혼의 절규를 들을때마다 영혼이 찢어지는듯 아프며 함께 절규하노라.

아아 아프다 많이 아프다! 양심의 자유의 삶이.

그럼에도 침묵은 나의 정신의 직무유기이며

더 많은 사람을 위험에 빠트리게 된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다시 한번 들을지어다!

 

현재에서 영원을 살고있는 원산대사가 받은 쏘-드 비밀이다.

그 비밀을 완전히 드러냈도다.

 

빅뱅이다!

허유화백이 대전 성천영성문화원의 원산대사를 바라보며 무려 80장을 버리고 2년 만에 완성한 '빅뱅 해바라기'이다.

시대의 아픔을 느끼며 현재의 각설이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원산대사 오도석. 다음은 그가 외치는 소리이다.

 

카이로스 영원한 현재에서 원산대사 오도석 올림


 

성천 국제 무술연구원이 창설되다...

 우리의 무예 태권도는 현재 약 220개의 국가들에 퍼져있다. 그 외에도 여러 무술 사범들과 관계자들이 세계 곳곳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성천 국제 무술연구원은 그렇게 타국에서 헌신하며 고생하고 있는 태권도 및 여러 무술 사범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지원하기 위해 창설되었다.

원산대사 오도석이 초대 이사장이며, 현재 ()천지무예도협회 총재인 왕호가 원장을 맡았다. 왕호는 과거 홍콩배우로 많은 활동을 했고 현재도 영화배우로 활약중이다.

세계 속에서 점점 높아지는 대한민국의 위상,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지만, 그 뒷면에는 우리 고유의 무술 태권도 및 각종 무예 사범들의 헌신적인 삶도 거름이 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먼 타국에서 생계를 위해 알바를 뛰어야 하는 열악한 형편의 사범들이 있다. 성천 국제 무술연구원은 그들에게 최대한의 위로와 격려 및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한 예로 지금 기획하고 있는 일은, 그들을 성천 국제 무술연구원 본부로 초청하여 정성껏 식사를 대접하며 금뱃지를 수여하고 단증을 발급해주는 일이다. 사실 모든 무예의 본래 정신은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이다. 그것을 최우선으로 삼는 성천 국제 무술연구원, 이곳에서 전세계에 흩어진 무예 사범들이 위로와 격려로 새 힘을 얻고 세계 무술인들의 기술력과 정신과 영성이 바로 세워져 인권과 생명의 존중이 무예를 통하여 보편적으로 실천 확장되어지길 기원하는 바이다.

정다은 갤러리

마음 중심에 일어나는 의식의 세계로 완성된 예술의 힘은 빅뱅이다. 그림을 배운 적 없이 순수 내면의 세계를 그대로 표현한 정다은 작가의 예술의 세계는 큰 감동이며 동시에 아픔과 인내이며 벅찬 감격의 영속성이다. 그의 예술의 세계는 영성(靈性)이며 보는 것만으로도 크게 심리치유가 된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킨다. 확신하건데, 새로운 르네상스의 지평을 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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