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구 대구통닭 허대구 대표
허대구 대구통닭 허대구 대표
  • 아세위
  • 승인 2017.05.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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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구 대구통닭 허대구 대표




40년 전통의 깊은 맛, 년 매출 100억의 신화

대구 대표 브랜드! ‘허대구 대구통닭’

 

정보 방출의 다양한 플랫폼의 등장으로 대중의 관심을 채워줄 만한 이슈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소식들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각 지역마다 숨어 있던 전통 맛집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맛의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한다. 야식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치킨도 예외가 아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치킨의 명성을 소개하는 방송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2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오랜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허대구 대구통닭’은 국민메뉴인 치킨을 기본으로 아무나 모방할 수 없는 양념 맛을 개발해 지난 40여 년 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허대구 대구통닭’은 대구 지역의 명물을 넘어 30여 개의 가맹점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등 ‘허대구 대구통닭’만의 고유한 레시피로 맛의 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가업을 이은 대구의 명문 치킨

 

‘허대구 대구통닭’은 지난 1978년도에 설립 한 후 2대째 이어오는 가업이다. 어디에서나 오픈하면 “아! 저 집은 맛있는 집인데, 꼭 먹으로 가야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유명한 맛집으로 통한다. ‘허대구 대구통닭’은 40년간 지속된 변함없는 맛과 전통의 맛을 살려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구를 대표하는 명문 치킨집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점포로 처음 시작해 현재 체인점 30개가 되었을 정도로 경상도 지방에서는 유망기업으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내 것을 열심히 하다보면 손님들이 찾아 주고 사업을 확장해 오게 되었다”


‘허대구 대구통닭’이 인기를 얻자 주위에서 이를 모방한 유사 통닭들이 생겨나기도 했지만 허 대표는 이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경영 신념을 지켜가며 맛과 영양으로 승부. 좋은 닭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허대구 대구통닭’은 국산 닭만을 고집하며 튀김기름을 적절히 교체를 해주어 깔끔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한결같이 유지한다. “수작업으로 일일이 한 마리 닭을 도리 쳐서(칼로 내리쳐서 자르는) 닭고기 30개 정도가 나와야 하다 보니 기계작업은 하지 않는다”


허 대표는 다른 매장과 차별화된 닭고기 맛을 낸다는 점에서 자부심과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직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며 맛 좋은 닭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는 허 대표의 노력 끝에 인기 메뉴 개발에도 성공했다. 마늘간장양념의 원조라고 불리 우는 대구통닭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담긴 전통양념뿐 아니라 고소하고 바삭한 치킨, 매콤 달콤한 소스가 일품인 빨간 양념까지 개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상호명에 허 대표의 이름을 그대로 명시해 ‘허대구 대구 통닭’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브랜드임을 드러낸다.

 

 

 


나는 장사꾼, 매장에서 일하는 CEO!

“나는 장사꾼이다. 경영은 차근차근하는 것이다”

 

허 대표는 지금도 매장에서 일하는 CEO로 격의 없는 모습을 보인다. 50여 명의 직원들과 같이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는 허 대표의 모습에서 직원들과 더 끈끈한 정을 나누며 소통하려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허 대표는 직원과의 관계가 유별난 기업인이다. 열심을 다하는 직원에게 벤츠 승용차를 선물로 주는 대표로 알려져 있다. 다만 수동적으로 일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독려한다. 허 대표는 이것은 자신의 실력이 되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남는 것이라며 최고의 맛을 내기 때문에 고객서비스도 실현된다며 궁극에는 기업의 자랑이 되는 관계로 발전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고객에게 항상 신선한 재료와 전통의 맛으로 승부하는 ‘허대구 대구통닭’은 최상의 서비스와 맛을 제공하기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맹점과 상생하며 전통의 맛 확산

 

‘허대구 대구통닭’은 잠깐 반짝이다 사라지는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30년 넘게 고객들에게 사랑받아 왔으며 현재에도 각광받는 프랜차이즈로 성장 중이다.


대구통닭이 맛으로 유명해지면서 6-7년 전부터 가맹점을 운영해 대구지역 내 20여 개의 체인점을 기점으로 서울, 부산, 울산, 구미 지역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현재에도 많은 체인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허대구 대구통닭’이 다른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점은 체인점들 간의 영업지역 보호를 위해 상권을 넓게 확보하여 본사의 이익추구만이 아니라 체인점과 함께 서로 상생하는 이념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허 대표는 가맹점을 원하는 예비 창업인들에게 희망의 달콤한 미래만을 말하지 않는다. 가맹비용을 낮추려고 설비를 하면 운영에 부담을 주는 시설을 배재하는 등 운영의 짜임새를 꼼꼼히 살핀다.


“최초 가맹요건이 타 매장의 가맹비용보다 비쌀 수 있지만 그것은 눈앞의 현실만 보는 근시안적인 태도다” 허 대표는 가맹점 계약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익이 되는 운영에 대해 조언한다. 상생의 경영철학을 내세운 만큼 대구통닭의 가맹점들 간에 상권이 겹치지 않도록 고심하다보니 대구통닭이 더디게 점포를 늘려가는 사이 대구통닭과 비슷한 맛을 무기로 재빠르게 성장한 대형 프랜차이즈 치킨점들도 나타났고 비슷한 지역에 거의 똑같은 메뉴를 가진 치킨집들이 성행하기도 했다. 하지만 허 대표가 빠른 성장의 유혹을 뿌리친 대신 '본연의 전통 맛'을 고수할 수 있었다. 허 대표의 이 같은 경영철학은 결국에는 음식의 맛에서도 우위를 선점하는 결과로 나타난다. 대구 시내의 직영점이 월 2억의 매출이 오를 정도로 유명세가 솟아오르고 있는 것이다.


현재 6개의 직영점이 있으나 점차 직영점을 늘릴 계획이라는 허 대표는 가맹점은 점차 줄여나가 직원에게 운영권을 넘겨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확천금을 노리거나 편법으로 기업을 일으키는 것은 모래 위에 기업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 허 대표는 많은 기업 대표들이 상도를 어기며 기업을 하는 탓에 정직한 기업이 손해를 보게 된다고 일갈하기도 했다.

 

 

 

 

 

 

 

 

 

정직에 뿌리를 두고 최선을 다하는 삶

 

 

“요즘은 어려움을 모르는 젊은이들이 많다. 힘든 일은 기피하고 쉽게 그만두려고 한다.


자기 위주로 보기 때문에 현실적응이 어려운 것이다. 일하기 원하면 일할 곳이 아직도 많다”


허 대표는 궂은일을 하지 않으려는 세태를 지적하며 결과만 생각하고 과정은 생각하지 않는 단순한 인생을 사는 것을 나무랐다.


허 대표는 기업의 대표로서 정직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며 그것이 자신을 성공시키는 제일 빠른 길이라고 조언했다.


허 대표는 한때 신용불량자였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암울했던 시간도 그만의 특유의 열정으로 이겨낸 기업인이다. 물론 그와 가까운 친구들도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는 말처럼 단호하고 정직하며 열정을 소유한 기업인이 있다. 자신의 재기를 위해 선뜻 신용카드를 빌려준 친구가 있었다.


그러나 허 대표는 반드시 보답을 하는 인성을 지녔으며 값어치를 계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물하거나 몇 배로 갚아주는 보답의 정신으로 친구와의 우정의 보답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표로 나눔과기쁨 재단에 정기적 후원을 하고 있다.


허 대표는 모든 것을 돈으로 계산하는 졸부가 아니다.


허 대표는 늘 감사하며 살고 있다.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2년 전 부터 고아원에 매달 30마리의 통닭을 베풀고 있다. 표시를 내지 않기 원하기에 본 기사에도 조심스러움이 있다.


어느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게 성실히 묵묵히 한 길만을 걸어 온 허대구 대표


‘허대구 대구통닭’은 허대구 대표의 인생철학의 결정체로서 브랜드 그 이상의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상도의 지조를 지키며 정직한 땀으로 일궈 낸 ‘허대구 대구통닭’, 오늘도 정성스런 손길 속에 탄생하는 ‘허대구 대구통닭’치킨 한 조각이 우리에게 소박한 삶의 감사를 누릴 줄 아는 웰빙 라이프의 진정한 행복을 맛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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